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Konami Digital Entertainment Ltd. Korea
Branch, 지점장 정석근)은 Xbox360, PS3, PS2용 [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08]을
오는 11월 22일 일본과 동시에 한국에서도 발매한다고 밝혔다.
Xbox360판과 PS3판은 학습하는 AI로 인해 혼자서도 대인전에 가까운 긴장감으로 컴퓨터와의
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이제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리얼리티와
스피디한 게임성 등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PS2판은 시리즈중 가장 풍부하고 충실해진
모드 수와 최신 데이터의 반영, [마스터 리그]의 인기도 추가로 즐길 수 있는 볼륨이 더욱
늘어났다.
Xbox360, PS3, PS2용 모두 텍스트 및 실황 음성을 영어와 일본어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08]은, 3기종 모두 오는 11월 22일 일본과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Xbox360/PS3용이 58,000원, PS2용이 5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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