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 도와준 기회가 이렇게 반전 될 줄을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
득점 보다도 크로아티아에게 3골을 너무 쉽게 뺏긴 것이 패인이다.
수비력만큼은 최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랜만의 복귀전을 이렇게 끝낸것이 못내 아쉬울 것이다.
교체투입되서 어시스트해 동점을 만든 형은 천당과 지옥을 오고간 후반이었을것 같다.
'17'이라는 초라한 등번호가 더 슬퍼보이는...

만신창이가 됐다...특기인 파워풀한 테클을
온몸으로 몇 차례나 했을 모습이 눈에 선하다. 분하다 분해
삼사자의 캡틴으로 이 경기를 뛴 제라드형,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

람반장 너도 잘했다 - _ -

수년간 메이저 대회에서 성적을 못내오던 잉글랜드는 결국은 이런 결과를 만들고 말았다.
전문가들이 말하길 잉글랜드는 섬세한 개인능력이 떨어진다고 말한다.
creative한 패스와 세밀함, 드리블링, 유연함..이런것들 말이다.
그 말이 맞는지도 모른다. 잉글랜드는 다소 투박하고 거친느낌이 있다.
그렇기 떄문에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외국인 선수들의 재능을 적절히 조합해서
팀을 꾸리는 것이다. (안습날은 잉글랜드의 재능을 적절히 조합하지만;;;)
그것이 효율적이고, 강력하다.
그러므로 잉글랜드인에게 타 유럽 축구 스타일을 가르치자? 우끼지마라
이건 클럽축구가 아니다. 삼사자 군단은 삼사자의 스타일이있고 삼사자의 스타일이아니면
우승을 해도 의미가 없다. 내셔널컵은 클럽 대항전처럼 승리와 이윤이 목적이아니다.
자부심이고, 애국심이다. 잉글랜드 국대는 변화보다는 연마가 필요하다
잉글랜드의 축구를 계속 지향하면서 정확성과 안정감, 조직력을 더욱 강화해야된다.
잉글랜드가 잉글랜드의 스타일로 메이저 우승을 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전문가들이 말하길 잉글랜드는 섬세한 개인능력이 떨어진다고 말한다.
creative한 패스와 세밀함, 드리블링, 유연함..이런것들 말이다.
그 말이 맞는지도 모른다. 잉글랜드는 다소 투박하고 거친느낌이 있다.
그렇기 떄문에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외국인 선수들의 재능을 적절히 조합해서
팀을 꾸리는 것이다. (안습날은 잉글랜드의 재능을 적절히 조합하지만;;;)
그것이 효율적이고, 강력하다.
그러므로 잉글랜드인에게 타 유럽 축구 스타일을 가르치자? 우끼지마라
이건 클럽축구가 아니다. 삼사자 군단은 삼사자의 스타일이있고 삼사자의 스타일이아니면
우승을 해도 의미가 없다. 내셔널컵은 클럽 대항전처럼 승리와 이윤이 목적이아니다.
자부심이고, 애국심이다. 잉글랜드 국대는 변화보다는 연마가 필요하다
잉글랜드의 축구를 계속 지향하면서 정확성과 안정감, 조직력을 더욱 강화해야된다.
잉글랜드가 잉글랜드의 스타일로 메이저 우승을 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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