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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멘터리 <헬베티카>를 만든 게리 허스트윗(Gary Hustwit)이 이번에는
                산업디자인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다.
                새 영화 <오브젝티파이드 Objectified>에서 그는 조너선 아이브에서
                디터 람스, 헬라 용게리위스, 크리스 뱅글, 던 & 라비, 카림 라시드, IDEO, 마크 뉴슨
                부훌렉 형제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 최고의 산업디자이너들은 물론이고,
                파올라 안토넬리, 앨리스 로손, 롭 워커 등 디자인 전문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일상 속 대량생산품에 얽힌 뒷이야기와 더불어,
                소비주의나 지속가능성, 정체성과 같은 이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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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브라운' 디터 람스의 디자인
                images from www.objectifiedfil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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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뉴슨의 '경고' 메모!
                images from www.objectifiedfilm.com

                감독 게리 허스트윗은 새 영화를 통해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제품들을
                만들어낸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째서 '그러한' 방식으로 사물을 보고 또 느끼는가?
                이들 모두는 '디자인된' 물건들이다. 하지만 굿디자인이 디자이너와
                우리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어줄까?"와 같은 질문들을 던진다.                
                물론 감독 자신도 이 '물건들'의 세계에 사로잡혀 있음을 고백한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산업디자인으로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우리 모두에 관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더불어 허스트윗은 이 영화가 "디자이너와 디자인 전문가들이
                저녁 파티에 모여 무슨 이야기를 나눌지, 이 영화가 바로 이 자리의 대화들을
                담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에 관한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다큐멘터리 <오브젝티파이드>는
                2009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비록 한국의 극장에서 이 작품을 만나보기는
                힘들겠지만, 전작 <헬베티카>가 iTunes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이 영화 역시
                그러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copyright designflu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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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아파시아나또에서 보송보송한 얼굴로 된장질하는 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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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를 못간 덕호군...빗물에 발담군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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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다....난 다음주에 휴가 다녀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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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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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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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송보송하던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시골청년이다.

gondry's biography

Alees Times 2008/07/2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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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드리가 작업한 뮤직비디오 컬렉션!
     

12/2

Journey diary_swiss 2008/07/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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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날이면 보이는 색들이 온통 부드러워서, 마음도 부드러워지는것 같아. 차분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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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한것처럼 배경과 옷이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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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시골애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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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왕소세지! 왕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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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애와 여승? 지금보니까 정말 여승같다....파르라니 깎은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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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꼬마 자기 돌을 기다리는동안 얼마나  설레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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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기계에 돌을 끼우고 반으로 갈라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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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돌은 잘 자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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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볼 수 있다는 전통과자들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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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성이 거의 뭐.....예쁜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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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적한 거리에서 잠시 쉬어갔던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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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놓고 phone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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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직한 '벤츠버스' 요금을 내고 타지않는 독일과 스위스의 교통수단들..편하긴 무지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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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린아. 저 아주머니에게 무슨짓을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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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반....역시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의 디자인을 하는 독일.
      스위스의 시계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바젤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순간이었던것 같은데...
      예린이 덕택에 독일에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잠시나마 관광객이 아닌 독일 시민이 된듯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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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헤드는 비단 음악 뿐만 아니라, 때로는 음반의 배급 방식으로 때로는
                 새로운 뮤직 비디오로 우리를 놀라게 했다. 2007년 발매된 <In Rainbows>
                 앨범의 경우, 디지털 음원의 가격은 전적으로 다운로드 받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었다                       (누군가는 10파운드를 지불하고, 또 누군가는 그저 무료로 받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 구글을 통해 공개된 새 뮤직비디오 역시 또 하나의 화제가 될 것이다.
                 '카드로 만든집(house of card)'의 비디오는 모든 장면이, 카메라도 조명도
                 없이 촬영되었다. 그렇다고 CG도 아니다. 비디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풍경은
                 스캐너와 레이저를 통해 포착되었고, 이 3D 정보를 렌더링하여 시각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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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새로운 표현 방식을 위해 동원된 기술은 두 가지다.
                 스캐닝 시스템 지오메트릭 인포매틱스(Geometric Infomatics)와
                 광선레이저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가 그것이다.
                 전자는 대상의 클로즈업 이미지를 위한 데이터 수집에 사용되었다.
                 보다 넓은 풍경 이미지의 데이터를 캡처하기 위해서는 광선레이저를 이용했다.
                 64개의 레이저가 360도 반경으로 회전하며 주변 경관을 데이터를 포착하는 방식이다.
                '하우스 오브 카드'의 비디오는 바로 이들 데이터를 시각화한 결과물이다.
                 이 흥미로운 작품의 제작 및 기술 사항에 관련한 이야기들을 구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디오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비롯, 실제 비디오에 사용된
                 데이터 파일들까지 공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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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ing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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