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이면 보이는 색들이 온통 부드러워서, 마음도 부드러워지는것 같아. 차분해지고
연출한것처럼 배경과 옷이 잘 어울려
진짜 시골애 같군.
맛있는 왕소세지! 왕소세지!
시골애와 여승? 지금보니까 정말 여승같다....파르라니 깎은 이마?
이 꼬마 자기 돌을 기다리는동안 얼마나 설레하던지..^^
이렇게 기계에 돌을 끼우고 반으로 갈라주신다.
우리의 돌은 잘 자라고 있을까?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볼 수 있다는 전통과자들이란다.
주목성이 거의 뭐.....예쁜 빨간색
한적한 거리에서 잠시 쉬어갔던 이곳...
대놓고 phone shop!
묵직한 '벤츠버스' 요금을 내고 타지않는 독일과 스위스의 교통수단들..편하긴 무지 편했다
예린아. 저 아주머니에게 무슨짓을 했길래.
도이치반....역시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의 디자인을 하는 독일.
스위스의 시계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바젤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순간이었던것 같은데...
예린이 덕택에 독일에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잠시나마 관광객이 아닌 독일 시민이 된듯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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