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촬영...좋은 세트장을 구해서 기분이 좋다.

재밌는 축구를 찍으니 촬영도 재밌게.

이준섭 빼기(-) 축구는 = 0 이라는데.....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야외촬영이라 피곤함없이 상쾌하게 찍을 수 있었던것 같다. 상쾌한 새벽공기.

덕호사진이 없어서 아쉬워...

카메라 감독 눈빛작렬!...밤새 고생이 많았다.

오랜만에 보는 자신감찬 거만함

새벽이슬에 발바닥이 너무 시려웠다...촬영후에 양말을 신는데...양말이 느껴지지가 않을정도.

넓은 그라운드에 우리 셋만.

열라 뛰었다.

이 샷의 역동성이란....덕호야 멋져.

이 샷의 간지란....정주야 멋져

우리 모두 멋져.(지럴마)

예린이와 샀던 축구공이 이렇게 활용 될 줄이야.ㅎㅎㅎ

추워추워

이 샷 또한 나라면 이렇게 못 찍었을 것 같아. 덕호 쫌 굿

추워추워...니 팔의 열기를 좀줘

너도 춥냐.

영차...수고했다.

...넘어져도.

좋다.

앗싸. 끝이다.

끝이구나~
